이름담

무료 태명

아기를 기다리는 동안, 태명부터

출생 전에도 부를 수 있는 사랑스러운 애칭이에요.

튼튼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복덩이
복을 가득 안고 온
꼬물이
꼬물꼬물 사랑스러운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는
별이
반짝이는 우리 별
든든이
곁을 든든하게
방울이
맑게 굴러오는
쑥쑥이
쑥쑥 자라날
사랑이
사랑으로 기다린
콩이
작지만 야무진

태명은 출생신고에 쓰는 이름이 아니라 태어나기 전까지 부르는 애칭입니다. 법적 제약이 없어 부르기 쉬운 소리면 충분하고, 정식 이름은 아이가 태어난 뒤 생년월일시로 사주를 세워 짓습니다.

아기 태어나면 정식 이름도 →